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+운영체제

강민철 저 │ 2022-08-16

📌코드 속에 숨어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 때
📌개발자에게 필요한 전공 지식을 습득하고 싶을 때
📌기술 면접을 제대로 준비하고 싶을 때

좋은 개발자는 컴퓨터를 분석의 대상으로 바라볼 뿐, 두려워하지 않는다!

‘전공서가 너무 어려워서 쉽게 배우고 싶을 때’, ‘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뭐부터 봐야 하는지 모를 때’ ‘기술 면접을 제대로 준비해야 할 때’ 다른 입문서에서는 알려주지 않았던 진짜 컴퓨터 공학 지식을 <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+운영체제>에서 만나 보세요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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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‘컴퓨터 구조+운영체제’ 궁금한 게 있어요!

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만 안다고 해서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되기는 어렵습니다. 컴퓨터 구조를 알아야 프로그래밍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.

개발할 때는 문제 없이 작동했던 코드가 실제 사용자들에게는 작동하지 않는 상황이 비일비재합니다. 분명 코드상의 문법적인 오류만이 원인은 아닐 거예요.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도저히 찾을 수 없는 사람은 발만 동동 구르겠죠.

당연합니다.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만 알고 있는 사람에게 컴퓨터란 코드를 입력하면 어찌어찌 알아서 결과물을 툭 내놓는 ‘미지의 대상’일 테니까요. 결국 이들은 컴퓨터라는 기계에 코드를 ‘입력’ 만 할 수 있을 뿐 그 이상을 하기는 어렵습니다.

『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+운영체제』는 전공 지식의 문턱을 넘기 위한 전공 서적 요약서입니다. 시중에 있는 가능한 모든 컴퓨터 구조, 운영체제 전공서를 읽고, 개발자 혹은 개발자 지망생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선별한 뒤 교수님과 고연차 개발자분들의 조언 및 검수를 담아 집필하였습니다.

좋은 개발자는 컴퓨터를 분석의 대상으로 바라볼 뿐, 두려움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. 그래서 컴퓨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“근간에 대한 이해 부족”이라고 생각합니다. 프로그래밍 문법을 학습하여 소스 코드를 작성할 줄 안다고 해도 컴퓨터의 근간을 이해하지 못 한다면 내 코드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기에 두려움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.

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는 컴퓨터의 근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 이 책에 수많은 전공서가 공통으로 강조하는, 개발자 혹은 개발자 지망생들에게 꼭 필요한 근간을 모두 담고자 노력했습니다.

선행 지식 없이 읽을 수 있지만, 프로그래밍 언어(C, C++, Python, Java 등) 하나 정도는 알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.

이 책은 전공 서적의 일반적인 관점으로 쓰인 책입니다. 가령 컴퓨터 구조편에서 학습할 CPU를 예로 들면, 세상에는 다양한 CPU가 있고 각기 다른 설계를 가지고 있습니다. 그래서 그 모든 CPU 설계와 작동법을 다룰 수 없으며,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그 모든 것을 알 필요도 없습니다. 이 책에서 다루는 운영체제도 마찬가지입니다. 세상에는 다양한 운영체제가 있고 세세한 내용 또한 각기 다릅니다. 그 모든 내용과 예외적인 상황까지 모두 다룰 수 없으며, 그것을 다루지 않는 것이 초심자들에게는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렇기에 이 책은 대부분의 전공 서적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내용을 기반으로 일반적이며 대중적인 관점을 유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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